NEWS & 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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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Select USA Kick-off Reception2023년 4월 6일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ASOK)은 주한미국대사관 상무부와 공동으로 Select USA Kick-off Reception을 주최했습니다.이번 행사는 팬데믹 이후로 처음으로 열린 리셉션으로 더욱 의미 있는 자리였으며, 미국 진출을 계획하는 한국 기업체와 미국 주정부 대표진, 미대사관 관계자 등 약 100 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었습니다. 설명회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경우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 사무국 (070-4322-1927) 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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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미국 투자 진출 전략 세미나 및 설명회2022년 10월 19일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ASOK)은 한국무역협회(KITA), 한미경제협의회(KUSEC) 함께 2022 미국 투자 진출 전략 세미나 및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무역 및 투자 진출에 관심 있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미국의 비즈니스 전략 및 산업별 유망지역 진출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총 50개 넘는 기업이 참석하였으며, 설명회 이후 각 주 정부 대표들과의 분야별 1:1 상담회 진행으로 참가자의 만족도를 제고하였습니다. 설명회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경우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 사무국 (02-6275-5050) 으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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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ASOK- 국제 바이러스∙박테리아 산업박람회(ViBac) 업무 협약식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ASOK)는 6월 15일 국제 바이러스∙박테리아 산업박람회(ViBac) 주최 (주)메이커스유니언, (주) 코이코와 상호 교류를 통한 협력 체계를 수립하기 위하여 업무 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지난 15일 체결된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미국 주정부 대표부협회는 미국 19개주 해당 기업들을 대상으로 2022년 바이러스 박테리아 국제 산업박람회 참여를 독려하고, 부스참여 기업 대상 투자설명회를 진행키로 했습니다. 주최 측은 부스제공, 공동 홍보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국제 바이러스∙박테리아 산업박람회(ViBac) : http://www.vibackorea.com/ 관련 기사: https://m.mbn.co.kr/news/economy/4786809 관련 기사 :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617865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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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ASOK 이사회2022년 5월 24일,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ASOK)는 양재동 설마중에서 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ASOK 운영 및 하반기 사업 관련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노스캐롤라이나 주정부 한국사무소 김현숙 대표님 은퇴 기념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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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GVC 재편대응 미국 투자 진출 설명회2022 GVC 재편대응 미국 투자 진출 설명회 2022년 5월 2일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ASOK)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주한미국대사관(US Embassy in Korea)과 함께 2022 GVC 재편 대응 미국 투자 진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무역 및 투자 진출에 관심 있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미국의 비즈니스 전략 및 산업별 유망지역 진출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행사에는 총 100명이 참석하였으며, 설명회 이후 각 주 정부 대표들과의 분야별 1:1 상담회 진행으로 참가자의 만족도를 제고하였습니다. 설명회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경우 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 사무국 (02-6275-5050) 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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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GVC 재편대응 미국 투자 진출 설명회 안내안녕하세요, 주한 미국주정부 대표부 협회(ASOK)입니다. KOTRA 투자 MnA팀에서 다가오는 5월 2일(월), 우리기업의 미국 투자 진출 및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고자 주한미국대사관, 주한 미국주정부 대표부 협회(ASOK)와 함께 '2022 GVC 재편대응 미국 투자 진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미국 투자진출 유망 분야 및 투자 환경 소개와 더불어, 미국 주요 주(州)정부 관계자와 대면으로 진행하는 맞춤형 1:1 상담회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져 있습니다. 이에, 미국 투자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기업인 여러분들의 많은 참가를 바랍니다. □ 설명회 개요 ㅇ 일시: 2022.5.2.(월) 14:00∼17:00 ㅇ 장소: KOTRA 본사 지하 1층 국제회의장(오프라인 행사) ㅇ 대상: 미국 투자진출에 관심있는 우리 기업 ㅇ 주최: KOTRA, 주한미국대사관, 주한미국주정부대표협회(ASOK) ㅇ 참가 신청 링크: https://moaform.com/q/7Nw1Sq 1) 설명회 참석기업에게 1:1 상담회 참석 기회를 드리며, 상담시간 별도 안내 예정 2) 상담 희망 주는 최대 5개 주(州)까지 선택 가능, 신청순으로 1개 주 상담 시간 배정 예정 ㅇ 신청기한: 4.18.(월), 18:00 까지 ㅇ 세부 프로그램: 붙임의 첨부 파일 내 'GVC 재편 대응 미국 투자 진출 설명회 포스터' 참조 * [참고사항] 6.26.-29, 워싱턴 현지에서 개최되는 美최대 투자유치 행사 '2022 Select-USA' 관련 안내는 첨부 파일의 '참고자료' 확인 ㅇ 문의처: KOTRA 투자 MnA팀 02-3460-7359, dludf77@kot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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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캐롤라이나주 'Recruitment Overview 2021'사우스캐롤라이나주 상무부가 2021년 주내 투자 개요를 발표했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는 2021년도에 153개의 프로젝트, 57억 달러의 투자, 18,338개의 일자리를 확보했습니다. 각각 2020년으로부터 상당한 성장을 보였고 자본투자는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동차, 농업, 생명과학은 계속해서 사우스캐롤라이나로 기업을 유치하는 데 있어 선도적인 분야인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해외 업체 중에는 볼보와 BMW가 가장 많은 자본을 투자했습니다. 한국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가 투자를 모집한 상위 7개국에 이름을 올렸으며 최고 투자 국가는 독일이었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아래 연락처로 편히 연락주세요. Yun Su Lee | SC Department of Commerce |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상무부 한국사무소 Project Coordinator, Korea |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A: Seoul Finance Center, 4F. 136 Sejong-daero Jung-gu | Seoul 04520 Korea T: +82.(0)70.4322.4415 | C: +82.(0)10.7118.6791 | E: ylee@sccommerce.com www.sccommer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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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 주정부 한국사무소, KIMES 2022 참가 예정펜실베니아 주정부 한국사무소가 KIMES 2022에 펜실베니아의 유망한 의료기기 회사들을 소개하기 위하여 펜실베니아 주정부 한국사무소 부스를 (D433) 마련하였습니다. 한국으로의 진출을 희망하지만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직접 방문 및 참가하지 못하는 펜실베니아의 업체들을 홍보 및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현재 모집된 업체는 총 7개 업체이며, DNA testing 및 Thermoelectric chiller device 등 다양한 Medical 관련 제품들을 제조하는 업체들입니다. 혹시 KIMES2022에 참석하시게 된다면 3층의 D홀에 위치하고 있는 펜실베니아 부스(D433)에 방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신 경우 아래 연락처로 연락바랍니다. Min Lee (이승민 무역관) Marketing Specialist - Pennsylvania Korea OfficeOffice of International Business Development Department of Community and Economic Development Commonwealth of PennsylvaniaOffice:+82-2-786-7702 Mobile:+82-10-4822-8557Fax:+82-2-786-7704E-mail: mlee@pennsylvania.or.kr www.pennsylvania.or.kr | www.dced.pa.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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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취항 2돌’ 포틀랜드서비스로 美서안 항만적체 극복미국 포틀랜드 취항 2주년을 맞은 SM상선이 항만적체 극복하는 한편 국내 수출화주 지원에 만전기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와 관련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SM상선(에스엠상선)은 지난 23일 아시아-미국 포틀랜드 간 컨테이너 운송 서비스 취항 2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SM상선이 타 선사와 차별화된 신규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2월 23일에 운항을 시작한 미주서안 북부 노선이다. 4,300TEU급 선박이 매주 1회 닝보-샹하이-부산-밴쿠버-시애틀-포틀랜드 등을 차례로 기항하며, 롱비치·오클랜드 등을 기항하는 미주서안 남부 노선과 함께 SM상선의 핵심 노선을 담당하고 있다.서비스 개시 후 올해 11월까지 SM상선이 2년간 한국과 미국 포틀랜드 구간에서 수송한 컨테이너는 약 54,000TEU(1TEU=20피트 컨테이너 1대)에 달한다. 또한, 해당 구간에 선박을 투입한 횟수는 약 100항차에 이른다. 주요 운송 품목은 자동차부품, 배터리, 화학제품, 가구, 가전제품, 화장품, 식료품 등으로서 본 서비스는 한국과 미 오리건 주 간의 무역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19년 케이트 브라운 미국 오리건주 주지사가 SM상선 한국 본사를 직접 방문해 노선 개설 등을 협의하기도 했다.미국 포틀랜드 항은 2017년 이후 글로벌 컨테이너 선사들의 기항이 끊겼다가 SM상선의 서비스 개설로 다시 미국 서북부의 물류 관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전 까지 화물 수출입을 시애틀·타코마 등의 항구에 의존해야 했던 한국 및 미국 현지 기업들에게 운송시간과 비용을 낮출 수 있는 매력적인 서비스가 되고 있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물류대란 이후 LA·롱비치 등 미국 서부 주요 항만이 극심한 물류 적체를 겪고 있지만, 포틀랜드 항만은 이러한 정체가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선박의 터미널 입항 대기시간이 짧고 빠른 하역 작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화물을 곧바로 철도로 옮겨 실어 시카고 등 수천 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내륙으로 보낼 수 있는 등 매력적인 물류 공급망 솔루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SM상선은 앞으로도 계속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회사는 올해 7월 포틀랜드 항만청과 3년간의 장기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미국 최대 철도회사 유니온 퍼시픽(Union Pacific) 사와 내륙운송에 대한 협력 역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올 하반기에 매입한 4,300TEU 급 컨테이너 선박 1척을 노선에 추가로 투입했으며 선명을 ‘SM포틀랜드(PORTLAND)호’로 명명하기도 했다.박기훈 대표이사는 “내년에는 미국 내륙운송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비즈니스 영역을 끊임없이 확대해나갈 예정이며 국적선사로서 국내 수출화주 지원에도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해서 문의사항 있으시면 아래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